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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6회 꿈이룸 엔젤기업’ 현판 수여식 개최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실습을 선도하는 기업과 협력체계 구축
박창준 기자   |   2022.02.10 [17:54]

 

[코리아투데이뉴스]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0일(목) 오후 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체 8곳을 대상으로 ‘제6회 꿈이룸 엔젤기업’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 천안고용노동지청장을 비롯한 8개 기업체 대표 및 관계자, 도내 직업계고 학교장이 참석했다.

 

‘꿈이룸 엔젤기업’은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과 취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 중 산업재해, 임금체불, 부당행위 등에 대한 관련기관의 철저한 검증과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을 말하며, 이번에 선정된 기업을 포함하여 총 70곳이 있고, 사업을 통해 현장 직무능력을 갖춘 기술인재 양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청은 이번에 선정된 기업체를 대상으로 꿈이룸 엔젤기업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방송사를 통해 홍보한다는 방침이다.현판수여식 이후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관계자, 학교장, 기업체 대표, 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변화하는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기술인력 양성과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과 취업을 위해 노력해주신 기업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변화하는 미래산업환경에 맞는 직무능력을 갖춘 훌륭한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준 기자(tkpress82@naver.com)

#충남도 #충남교육청 #대전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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