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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 야외활동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추가 설치
- 도원지 순환산책로, 청룡산 등산로 입구, 본리어린이공원, 월곡역사공원’ 4개소
서광수 기자   |   2023.03.22 [10:27]

 


[코리아투데이뉴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2일 모기·진드기 등 해충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등산로, 공원 등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4개를 추가 설치했다.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추가 설치 장소는 ‘도원지 순환산책로, 청룡산 등산로 입구, 본리어린이공원, 월곡역사공원’ 4개소로, 달서구는 작년 5개소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처음 설치 후 올해 추가설치로 총 9개소에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운영하게 된다.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얼굴을 제외한 피부나 겉옷에 사용하며, 1회 분사되면 약 4~6시간 모기,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막는 효과가 있어 야외활동객들의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한편, 달서구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으로 방역소독반을 상시 운영해 해충특성별 소독방법과 주기의 탄력적 운영, 하절기 야간 방역, 방역취약지 포충기 설치 등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만족도가 높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추가 설치하여 관내 주요 야외활동지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해충매개 감염병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광수 기자 ( tkpress82@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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