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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투데이뉴스] 21일 화요일 김천시 구성면 양봉-비닐하우스에 화재가 발생해 40명 인원, 장비14대를 투입해 현재 완진됐다. 경북소방서에 따르면 70대 남성 1명이 양쪽팔, 안면부 부분에 1도 화상을 입어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로 인해 하우스 2동이 전소되었고 창고 1동 반소, 벌통 180개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하였다.
화재 발생 후 경북소방서는 10시 33분에 도착후 11시 19분에 완진했다고 말했다.
변상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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