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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지회, 제3회 경상북도 노인건강 대축제 종합우승
- 6개 종목에 20개 시군지회 선수단 참여, 화합과 우정 다져
이태겸 기자   |   2023.09.06 [07:45]

 

 

[코리아투데이뉴스] 지난 4일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회장 양재경)가 주최하고 상주시지회(지회장 윤문하)가 주관한 제3회 경상북도 노인건강 대축제에서 상주시지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 내 20개 시군지회에서 6개 종목(게이트볼,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 한궁, 장기, 바둑)에 108개 팀 615명이 참가했다.

 

대회에 참가한 종목별 선수단은 그동안 틈틈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상주시지회는 그라운드골프 우승과 게이트볼 여자부 준우승, 파크골프 여자부 장려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은 윤문하 상주시지회장의 리더십과 상주 관내 각급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상북도 노인건강 대축제가 경북 어르신들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대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문하 지회장은 “경북 20개 시군지회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이 즐겁게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며 “성공적 대회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준 상주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 상주시새마을교통봉사대, 은자골탁배기 등 각급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노인건강 대축제는 종목별로 나누어 대회를 치러왔으나 2019년에 각 종목을 통합하여 김천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후 2022년에 제2회 대회를 봉화에서 개최하였고, 올해 상주에서 제3회 대회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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